No | 제목 | 날짜 | 조회수 | 추천수 |
22911 | 불호후기주의 엑스파일 나만 재미없냐... [4] | 12-11 | 944 | 3 |
22910 |
넷플에 스크루지가 새로 올라왔는데
[2]
|
12-10 | 1005 | 8 |
22909 |
밤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보면 O Holy Night이 떠올라
[1]
|
12-10 | 935 | 8 |
22908 |
애플 쓰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일 거야
[4]
|
12-10 | 1239 | 6 |
22907 |
ㅃ 꿈에 프랑스 베이커리에서 초코 크루아상을 시켰는데🥐
[3]
|
12-09 | 966 | 3 |
22906 |
헐 기예르모 감독 피노키오 오늘 오픈이었나봐!!!
[3]
|
12-09 | 941 | 7 |
22905 |
윌스미스의 애플티비 플러스 2달 무료 선물
[3]
|
12-09 | 994 | 4 |
22904 |
블랙아담 수익은 52m~72m 사이일 거라 함
[2]
|
12-08 | 1113 | 5 |
22903 |
드웨인 존슨을 열렬하게 촬영하는 윌스미스
[1]
|
12-08 | 1086 | 8 |
22902 |
미국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기현상
[2]
|
12-08 | 1075 | 5 |
22901 |
아드리아 아르호나의 아르마니 마이웨이 광고
[2]
|
12-07 | 1017 | 6 |
22900 |
중연 교주 존커 ㄱㅇㅇ ㅍ ㅉㅌ
|
12-07 | 702 | 3 |
22899 |
블랙아담 후기.jpg
[3]
|
12-07 | 992 | 8 |
22898 |
넷플릭스 웬즈데이 이니드 매니큐어 탄력 엄청난 걸 보니
[1]
|
12-06 | 1064 | 6 |
22897 | 바비 실사화 영화는 말 나오고 9년만에 개봉이네 [1] | 12-06 | 883 | 1 |
22896 |
플로렌스퓨 BIFA 영화제에서 장미의 여신 같아
[2]
|
12-06 | 934 | 4 |
22895 |
로맨틱 홀리데이 넷플에서 이번달이 끝이네
[5]
|
12-06 | 1002 | 4 |
22894 |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2 예고
[1]
|
12-06 | 950 | 3 |
22893 |
펄롱 이번 주말에 스틸 시티콘에 참석한대
[2]
|
12-06 | 988 | 4 |
22892 | 축구경기 새벽 4시인거 에바야 [1] | 12-06 | 2187 | 1 |
댓글
ㅋㅋㅋㅋ 너무 사악하고 잔인한 나머지 사탄마저 두려워하다니
아니 근데 엄마 찾아도 뭐 어쩔거지 애한테 알려줄 수 있나?
그거는 그냥 하는 말 같음 마지막으로 지옥과 사탄들을 엿먹이고 계약을 이행하는 게 그냥 목적인듯?
힝구...
근데 사르타엘도 진짜 도망 잘 다녀야겠다
으어디서 저런 걸 데려왔냐며 고위간부들이 찾아나섬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르타엘이 인간 세상에서 잘 어울려서 살았으면 좋겠다 ㅋㅋㅋ
사르타엘은 인간계가 훨씬 더 맞는 것 같아 아까 지옥 동료들 만나니까 어색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계약을 위해서라도 자기 형상을 드러내거나 물리적으로 개입하는 건 금기인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도와준 게 사르타엘이 이미 다른 사탄이랑은 달랐다는 뜻 같음 자기는 나름 성심을 다해서 몰입해서 도와준듯 ㅋㅋㅋ
그러게 대장장이는 고문기술부터 이미 인간을 벗어났음 ㅋㅋㅋ 어떻게 보면 잘 바뀐 듯
저 종 메고 다니면서 벌크업하면 지옥은 그냥 먹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저렇게 강력한데 저기서 벌크업까지 하면...
아 진짜 너무 특이한 영화였어 ㅋㅋㅋ 저렇게 특이한 영화는 진짜 보기 드문 듯
사르타엘 지금 어딘가 인간 세상에 있나요 ㅋㅋㅋ 기회가 되면 먼 발치에서 한 번 보길
아 유럽영화는 그래 이런 맛이 있었지
ㄹㅇ 유럽 영화 느낌 딱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슬래셔보다 약간 저런 쪽이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고 느낌 ㅋㅋㅋ
맞아 할로윈은 딱히 살인을 위한 날은 아니니까 ㅋㅋ
아 뭔가 끝내기가 아쉽다 ㅋㅋㅋㅋㅋ
파치가 제일 믿은 동지가 사탄이고 사탄이 제일 믿은 것도, 마지막에 회고하는 것도 파치네 ㅋㅋㅋㅋ 그게 참...
이게 약간... 종교를 비꼰 것 같음
대놓고 비꼰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그 풍자적인 시각이 이 영화의 매력인 듯 ㅋㅋㅋㅋㅋㅋ
진짜 선과 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작품이었네
바스크어가 너무 멋져서 반한 것 같아
크레딧도 끝나버렸네 같이 달려줘서 재밌게 봤다 ㅋㅁㅋㅁ
해피 할로윈🎃
총머 ㅋㅁ!! 찐 할로윈 마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