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아재문학얹어서 옆집 토로아재가 물많은 여고생 너붕붕 따먹었음 좋겠다ㅎㅂ

https://beegall.com/articles/17876
2020/05/28 22:57
조회수: 32649

너붕붕은 수시 합격한 고3인데 애들 다 수능 준비할때 너붕붕은 심심해 뒤지는거야. 

공부 스트레스도, 압박도 없겠다 숨겨왔던 너의 수줍은 욕망 모두 너붕에게 다 나와줌. 

 

찐따 남친 으슥한 놀이터에 끌고가서 먼저 키스 쭙쭙하고 손 끌어다가 가슴에 올려놨는데 

화들짝 떨어지면서 왜구래 붕붕아ㅠ 이지랄이나 떨고 답답해 미침

죽음소 진동기구도 성에 안차서 기어이 성인용품점에서 디루도랑 바이브레이터에 니플클립에 암튼 다양하게도 주문하는 대찬 너붕붕. 

 

근데 너붕붕 엄마는 택배를 죄다 열어보는 타입임. 

그래서 고민하다가 옆집 아재 베니시오 델토로 이름 쓰고 나서 

엄마엄마 옆집 아저씨가 택배 받아달래. 내가 가져다 드릴테니 뜯음ㄴㄴ 해두고 존나 택배시킴. 

 

근데 어느날..시발 엄마가 붕붕아 너 늦길래 내가 걍 토로씨에게 택배 줘붓다 이러는겨ㅠㅠ

너붕이 오메 쉬펄쉬펄 이러면서 베개 후드려 팰동안 토로아재는 ???하면서 이미 택배 뜯어봄ㅋ

‘허니’ 고갱님 저희 오인씹몰의 븨이아잎 선정되셨음~ 구매해주신거 ㄱㅅㄱㅅ^^ 10퍼 할인권 dream~

이지랄 해놔서 토로아재는 너붕붕 택배란걸 모를리가 없음ㅋ

 

토로아재는 꽤 어릴때부터 같은 아파트 산 아재임. 

너붕이 아재 이름으로 야오이 만화랑 야한 비디오 빌려서 엄마에게 개털리기도 하고

너붕 생리 묻어서 사색이 되어 학교 담벼락에 붙어있을때 자기 옷 허리에 묶어주고 집에 데려다주기도 하고

첫남친이랑 공원 으슥한 곳에서 서로 만져대며 지랄한걸 다 들키기도 했던...

그런 수많은 역사가 있는 사이였음

 

하 쉬펄 존나 바닥까지 보여준다 보여줘.. 이러면서 토로아재네 문 똑또로록독똑똑 두들김

입에 담배문 토로아재는 올줄알았지, 하는 얼굴로 문 열어주더니 혼자 휭 안으로 들어가버림. 

“아 진짜 왜 뜯어봐요!!!!”

너붕붕이 발 구르면서 썽내니까 토로아재는 존나 어이털린 얼굴이겠지. 

“너네 어머님이 내 택배라며 주신데다 내 이름 적혀 있는데 안뜯는게 이상한 거 아닐까?”

“그래도오!! 그래도오!!”

 

박스 안쪽보니 회색 비닐에 잘 싸여진 것이며 상자까지 다 뜯어놔서 

디루도 흑돔 귀두가 다 보이고 돌기 달린 바이브레이터도 다 보이고 토끼꼬리 모양 벗플러그만이 투명상자에 곱게 들어있었음ㅋ

너붕이 괜히 창피해서 빽빽 대니까 토로아재는 어처구니 없어서 그저 웃겠지. 

그러다가 머리 콩 아프지 않게 줘박음

 

“공부는 안하고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그런걸 사?”

“저 수시합격해서 놀거든여??”

“야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무식하게 큰 걸.....어린애가 말야. ”

“뭐!!! 왜욧!!! 저 이제 성인이거든요!! 이게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 아저씨가 어케 알아욧!!”

“너..! 발라당 까져가지구.. 엄마한테 말한다??”

“말하면 모!! 말하면 모!! 아저씨 택배라면서요! 아저씨가 이런거 사서 나 꼬드겼다고 할거에욧!!”

“얌마 허니비!!”

 

너붕붕이 괜히 흥분해서 흑돔꺼내서 짤짤 흔들어보이며 협박아닌 협박하더니 진짜 집으로 튀어갈려고 함ㅋㅋ

토로아재는 쟤가쟤가...! 하면서 붙잡아다가 자꾸 흔들어대는 거대흑돔 뺏으려고 옥신각신 하겠지ㅋㅋ

“너 진짜..! 지금까지 내 이름으로 택배받은거 다 딜도였지?!?!”

“아니거든요?!?! 딜도 말고 딴것도 시켰는뎅 에베베베 니플클립에 벗플러그에 에그도 시켰는데?!?! 에베베베”

 

토로아재는 등짝을 스매싱하려고 했는데 너붕이 에베베하면서 피하는 바람에 그만 엉덩이를 짜악 때리고 말았음. 

근데 너붕이 저도모르게 아응.. 하고 야한 소릴 딱 내고 만거지. 

순간 둘 다 당황해서 멈칫, 하는데 너붕이 눈치보다 요망하게 슬쩍 엉덩이를 내미는거야. 

토로아재는 허..? 하다가 저도 모르게 또 엉덩이를 짝 내려침. 

 

이래서 스팽킹 스팽킹 하는구나 (누가..?) 

와 이게 막 궁디랑 같이 봊 전체가 둥둥 울리면서 존나 간질간질 아픈게 쾌감이 되네....

너붕붕은 신세계에 새로 눈을 뜨는데 아재가 엉덩일 철썩철썩 내려치기 시작함. 

너붕은 그러는 동안 아응..아저씨..하며 좋아서 할딱할딱거림ㅋㅋ

 

토로아재는 정말 어이 털리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데 와중에 아래가 불끈거려서 당황함.

그 당황한 얼굴을 보고 너붕이 샐쭉 웃으면서 이번엔 엉덩이골을 슬쩍 토로아재 고간에 비비는거임.

얘가얘가... 자전거 보조바퀴도 내가 떼주고 태권도학원 빼먹은거 숨겨주고 그랬는데....

“헤헤 아저씨 섰네?”

그랬던 애가 요망하게 웃으면서 엉덩이를 비벼대는거지.

 

집에서 뛰쳐나온거라 그냥 나시에 면반바지를 입고 있는데 엉덩이가 고스란히 다 느껴짐.

보니까 팬티를 안입은거 같아. 반바지 안에 맨보지라 생각하니 진짜 자지가 울끈불끈 서버림.

이제 보니 캡이 달린 나시인지 등을 보니 브라도 안한 거 같아 환장하겠음. 

결국 토로아재는 저도 모르게 덥석 너붕붕 가슴을 움켜쥐었음.

 

겨우 가슴 주물럭거린건데 너붕이 벌써 귀 빨개져가지고 끙끙 대는거임.

으응..살살..아저씨이..이러는데 거기에 뚜껑이 활짝 열려버림.

대담하게 주물주물했더니 말캉말캉하고 따뜻한게 손가락 사이로 몽글몽글 움직일 때마다 아래가 꺼덕거렸음.

그러다 유두를 빙글빙글 만졌더니 애가 흠칫거리면서 하응하응 아주 난리가 남.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꼬집다가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비틀었더니 허릴 비틀어대는 바람에 궁디에 조쉬를 더 비비게 되는거지.

 

더이상 못참겠어서 아래에 손을 뻗었는데..세상에 면바지 위인데도 젖은게 느껴지는거.

그탓에 허겁지겁 반바지 안으로 손 집어넣었더니 예상대로 노팬티에 보짓물이 아주 흥건한거야.

질척질척 정도도 아니고 손 대자마자 손이 푹 젖는것이 아주 난리가 났음.

토로아재는 아래를 그냥 두어번 슥슥 비볐는데 너붕붕은 아아앙 좋아죽는거야. 그래서 얼른 손가락 한개를 푹 찔러넣었음.

 

그랬더니 보짓물이 더 나오는 느낌임. 손가락 하나로 쿨쩍쿨쩍 안에를 헤집던 토로아재는 곧 중지랑 검지를 같이 집어넣음.

손이 커서그런가 너붕붕은 그것만으로도 꽉 찬 기분이라 어쩔 줄을 몰라 고개를 젖히고 할딱거렸음.

검지랑 중지로 씹질 해주니까 다리까지 덜덜 떨길래 그냥 뒤에 있던 소파에 그대로 앉아버림.

너붕 엎드리게 한다음 아예 반바지 허벅지까지 내려버리고 제대로 씹질 해주는데 진짜 아주그냥 보지랑 사타구니가 번들번들해.

토로아재는 그걸 보며 한손으론 너붕 씹질해주고 딴손으론 자기 좆꺼내서 흔들었음.

 

씹질 좀 해줬다고 아주 뻘겋게 달아올라서 토로아재 손등까지 축축하니 젖는데 거기에 안박으면 진짜 고자새끼임.

결국 못참겠어서 토로아재도 일어나서 바지 쑥 내리는데 너붕붕이 그 와중에도 좋아서 자기 보지를 문질러댐.

“너..쪼끄만게…진짜..”

너붕붕 손 홱 치워버리고 허벅지 단단히 잡아 벌리니까 너붕은 보지가 활짝 보여지는 야한 느낌에 더 달아오름.

 

세상에 이 아저씨 키도 크고 손도 크다 했더니 아주그냥 대물이야...

우와...귀두 예쁘게 생겼다.. 빨고 싶다..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토로아재에겐 너붕이 뭔 생각하는지 훤히 다 보임.

진짜 미치겠네..하면서 결국 단단히 허벅지 붙들고 쑥 집어넣고 말았음.

너붕이 하응..! 하는 소리와 함께 아..아저씨..하며 울먹울먹 하겠지. 아파서가 아니라 좋아서.

 

지금까지 시킨 디루도들이 다 애매하게 작거나 미묘한 길이라서 계속 주문하다가 거대 흑돔 산거였거든.

그런데....캬 진짜 안이 꽉 들어찬 느낌이 미칠 것만 같은거야.

푹 젖은 곳이라 해도 갑자기 들어간건데, 그럼에도 통통한 보지살이 쭙쭙 빨아들이듯이 좆을 물어댐.

얼른 박아달라고 아주 아우성을 쳐대는 것에 아예 뿌리까지 푹 집어넣으니 너붕이 얼른..얼른..하며 재촉까지 함.

 

물이 어찌나 많은지 흥건할 정도였음. 아주 미끈미끈 번들번들해서 찔걱찔걱 소리나도록 잘만 들어가는데

그래도 꽉꽉 들어차는 느낌이 완전하니까 너붕은 좋아서 다릴 더 활짝 벌려댈 뿐이었음.

진짜 미치겠다..하면서 토로아재가 제대로 철퍽철퍽 박기 시작하니까 아응 아저씨이 흐응 하으..하면서 난리남.

그러다 아저씨..아저씨..하더니 분수도 살짝 찌익, 싸기까지 함. 

싸기도 전인데 좆이 아주 축축이 젖어가지곤 꿀렁꿀렁 끝까지 빼내도 금방 알아서 안으로 미끄덩,하니 들어감.

 

“아저씨..아래가 너무 뜨거워..흐응..”

애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만 치켜들게 해서 퍼억퍼억퍼억 정신없이 박아대는데 돌아버릴 것 같겠지.

그러다 속도 조금만 느려지면 너붕이 흐응 싫어어..하면서 지가 먼저 궁디를 차박차박 움직여 대는거임.

너 시발 누구한테 대줘서 이렇게 걸레같냐고 좀 못되게 말하는데 너붕이 오히려 그게 꼴린건지 보지를 꽉꽉 조여대..

 

토로아재는 시발 미치겠다, 하면서 애 잡으려고 골반 단단히 붙잡고 깊숙이 집어넣은채 푹푹푹 허리 털어댔음.

아응 안돼...흐응 이러면서도 앞으로 밀려날까봐 소파 끝 단단히 붙잡는 너붕붕...

결국 토로아재가 신음 흘리더니 곧 너붕붕 엉덩이에 사정을 하겠지.

아재가 막 헐떡이면서 조쉬를 엉덩이에 대고 마구 흔들어대는데 와..야동같다..하면서 고개 돌려 그걸 다 구경함ㅋㅋ

하얀 정액이 등허리랑 엉덩이에 다 튀니까 더 야한기분이 들겠지..

 

토로아재는 허억허억 숨 고르고 있는데 너붕이 엉덩이를 고간에 스윽 누르면서 벌써 끝났어요?하고 묻는거 보고싶다...

이녀석 버릇 고쳐보겠다고 아주 죽어봐라 하면서 더 거칠게 해버리는데 더 좋아 죽는 오진 너붕붕 보고싶다..

안되겠다 싶어서 벗플러그도 끼우고 니플클립도 했는데 더 좋아해서 아예 분수도 싸버리는 너붕붕..

 

제목은 토로아재가 따먹는건데 실상은 너붕붕이 아재 따먹는거 김범수하다...

 

 

 

토로비들 얼마나 왔냐...?


code: [c372e]
목록 Gift

댓글

code: [8d49e] - 2020/05/28 23:11

허미 센세 ㅜㅜ 이것은 갓대작이에요 ㅠㅠㅠ 막줄 압해 기다릴게오 사랑해요 센세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1be4b] - 2020/05/29 01:02

ㄷㄴㅅ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7cfd6] - 2020/05/29 01:15

개년윗글 후방 가이드라인 읽으러 ㄱㄱ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ab632] - 2020/05/29 02:21

ㄷㄴㅅ 눈새야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3d7b1] - 2020/05/29 09:07

고3에 수시 친거면 만 18세 이상이라 괜찮은데..?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4efd8] - 2020/05/29 16:00

22

-
- perma_link - 삭제 - gift
code: [e5db6] - 2020/06/15 10:44

33 ㅋㅋㅋ머용

-
- perma_link - 삭제 - gift

목록
No 제목 날짜 조회수 추천수
24413 않이 티모시 쟉고 소듕한 거 아니었냐고... [2] 02-29 10 4
24412 ㅉ혼자 오디션 안 본 게 머쓱해서 농담하는 티모시 [1] 02-28 13 2
24411 역겹고 토 나오게 하는 것도 전술이구나 [1] 02-28 14 1
24410 쇼군 아랫사람 못 죽게 하는 건 그냥 권력자의 생리구나 02-28 14 1
24409 쇼군 주인공 남의 나라에서 무슨 행패냐 02-28 16 1
24408 딪플 티비에서도 타이타닉 한 번 봐봐 [1] 02-27 10 1
24407 붕애프터눈 [2] 02-27 16 0
24406 해리포터는 기혼주의/출산 집착 정서가 올드한 듯 02-27 13 2
24405 아무리 봐도 내아내인것 갓은대? [2] 02-27 16 2
24404 이시간만 되면 뭐 먹고 싶음 [2] 02-26 13 0
24403 ㅃ 자살 막는 게 직업으로 등장한 게 1700년대로 추정된대 [2] 02-26 27 3
24402 붕모닝 ☀️ [2] 02-26 15 1
24401 불닭짜짜 먹을거임 [3] 02-25 16 0
24400 붕붕이덜 일요일 잘 보내써? [2] 02-25 18 1
24399 프랑스 영화엔 왜 식탁에 앉으라고 소리 지르는 장면이 나올까 [3] 02-24 30 2
24398 웡카 오늘까지 270만 넘었는데 300만도 넘으면 좋겠다! [3] 02-24 21 2
24397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에서 양 절벽 사건 현실적인 거였구나 [2] 02-23 25 2
24396 미드소마 외부인들한테 그러지만 않으면 존중했을텐데 [1] 02-23 21 2
24395 에헤맘보 노래, 딘마틴의 Mambo Italiano [1] 02-23 21 2
24394 젠데이아 어제 직찍 비율 봄???? [3] 02-23 21 3